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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ways with my dearest

In my dreams you love me back
  • 테라 적응기 #1

    사실 나는 론트레일 할 때에 테라 입장한 박사라서아직 뉴비라고 생각해...이 글 쓰는 기준 현재 레벨도 70이에요  처음 명일방주 하면서 뭐지 어떻게 하지 하면서대충 감 오는 대로 메인스 밀고 쬐끔 남은 론트레일 밀고 나니까 이벤트 종료 3일 전이었음그러나 뉴비가 감당하기에 사이드 기믹은 쉽지 않아서 스토리 다 못 열었다 ㅡㅡ그때쯤 생각하기로이런 생각으로 열심히 용문폐 캐고 작전기록 만들고 그랬음 그리고 다음 이벤트는 공상의 정원 내가 아포칼립스 너무 좋아하는데 공상의 정원은 PV가 딱 포스트 아포칼립스 느낌인데다가로비 음악도 취향에 맞아서죄다 깨부수고 싶단 마음에 덱을 열심히 키웠음 하지만 내가 세다고 다 할 수 있는 건 아니었다시민이 자꾸 자살을 해요 그때쯤이면 한 40레벨 했던가 그랬을텐데여전히 너..

  • 2.3 후기

    페나코니의 개척 여정이 아름다운 결말을 맞이했다. 이제 다음 목적지로 향할 시간이다——하지만 그 전에, 뒤에 있는 잠들지 않는 밤과 정식으로 작별 인사를 하자.  2.3 버전 「안녕, 페나코니」 플레이 후기※ 해당 버전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공식 업데이트 전부터 신규 콘텐츠 예고가 있었는데 이름부터 심상치 않았다  「종말의 환영」 ※ 해당 콘텐츠는 「종말의 시야」 기능을 통한 사전 체험을 지원합니다. 단어 선택부터 직접적인 종말을 언급하는 건 정말 드물었는데게다가 저 뒤의 사람을 봐시스루 셔츠를 입고 있어... 2.3 업데이트 되기를 정말 기다렸는데...누가봐도 종말 테르미누스의 사도같아서잘하면 종말론자인 요한의 설정을 더 상세하게 줄 수 있을 테니까 그리고 오늘 2024년 06월 19일스타레일 2.3버전..

  • 관계도

  • G2

    1 운쇼랑 2니와 공식 나오기 전까지 날조 운쇼랑 눈 마주치고는 손으로 전화 모양 만들더니 - 모시모시이이이 혼마루의 아루지입니다 착륙해도 되겠습니까!? 하고 오케이 사인 받으면 달려가서 폭 앵김 2 히메쯔루 산쵸모한테도 아빠라고 하고 쵸우기한테도 아빠라고 부르길래 어른 남사는 다 아버지로 인식하는건가.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자기를 언니라고 부르는걸 듣게되다 3 2니와 오사후네랑 숨바꼭질 해야지 코류가 술래일 때 냅다 아루지~~ 하고 부르는데 어디선가 도도도 뛰어와갖고 응 왜애?? 함  찾았다 이제 아루지 차례~ 하면서 들어감 - 밋쨩한테 혼났다 - 너무 분하고 원통한데 할 줄 아는 욕 없어갖고 이익...! 하는 게 전부 10부터 거꾸로 세더니 갑자기 우는 소리를 함 나 넘어졋더 ㅜㅜ 밋쨩 ㅠㅠ 하는데..

    G2

  • U4

    0 4니와 프랑스(에어버스의 본사이자 유럽 항공과 문화 예술의 중심 국가이기에 채택되다)에서 느긋하게 유학하면서 지내고 있었음 걍 돌아다니다 오래된 동네 서점에서 아무거나 집어서 구경하던 중에 그게 사실 혼마루 역사서였고 홀랑 빨려들어왔다~...! 첨엔 엥존나머지! 하고 책 덮었더니 다시 서점으로 돌아와있길래 이거 개싱기하내 ㅋㅋ 하면서 며칠 방문해서는 일본 신사 구경도 좀 해봄 그러나 검비위사가 이걸 포착해버리고 프랑스에 떨어져서 한 걸음에 달려왔으나~...! 콘노스케와 일부 남사들이 극적인 순간에 구해줬다 클리셰 비정상적인 영력의 기운이 감지되어서 어쩌고 저쩌고 근데 아루지 입장에서는 책 속의 등장인물이 튀어나온 격이라 헐짱신기해 ㅋㅋ 하고 심신자가 되어주시술! ㅜㅜ 한거 오케이 함 그니까 약간 VR..

    U4

  • FT. 01 주말의 열기디스코볼과 멋진 숙녀분들이 있는 곳. 와서 영혼의 고삐를 풀도록 해, 친구! FT. 02 죽을 때까지 즐겁게잘 들어, 손을 들고 책을 내려놔! 그리고... 리모컨을 들어. FT. 03 작은 상자하지만 그렇게 가볍지도 않고, 그렇게 무겁지도 않다... FT. 04 새로운 손님신발을 벗어야 흙 위에 설 수 있다. FT. 05 취조물론 답은 종이에 적혀 있지 않다. FT. 06 낙원이 온다그들은 노크하는 방문객을 결코 환영하지 않는다. FT. 07 최고의 친구, 최고의 고객배지는 바지에 쑤셔 넣어, 친구. 그는 언제든지 도와줄 테니. FT. 08 저녁 식사 중 경고착한 강아지야. 가서 해골을 물어오렴. FT. 09 풀 속의 뱀쉿... 천천히 발을 들어올려. FT. 10 잘 가라, 쥐새끼..

  • 3.0 버전 업데이트 후 개척 임무 「불을 쫓는 낙목의 영웅기」 및 모험 임무 「우린 어디로 가야 하는가」 「아르카디아에 나는 있었다」 「한밤중의 꿈은 침묵하지 않고」가 추가됩니다.

  • 이 세계는 영웅을 기다려왔다. 영웅이 되어, 앰포리어스를 구원하라!

  • 방문

    심은하목말라, 탄산음료 마실게. 하우주는 몸을 살짝 틀어 냉장고 문을 열 공간을 만들어 주었다. 심은하열어줘. 나는 냉장고에서 꺼낸 캔을 그에게 들이밀며 말했다. 하우주...... 하우주는 아무 말 없이 나를 빤히 쳐다봤고, 딸깍 소리가 나면서 캔이 저절로 열렸다. 하우주Evol 사용하게 만드는 건 예나 지금이나 똑같네. 나는 그와 음료 캔을 살짝 부딪혔고, 갑자기 들려오는 천둥소리에 사레가 들고 말았다.하우주아직도 무서워? 하우주어렸을 때 천둥이 치면 무섭다고 숨었잖아, 기억 안 나? 유랑체의 울부짖음과 너무 비슷해서 그런지, 스페이스 재앙이 막 잠잠해졌을 때 나는 자주 천둥소리와 유랑체의 포효를 구분하지 못하곤 했다. 하우주처음엔 네가 나랑 숨바꼭질하고 싶어서 그러는 줄 알았는데, 나중에야 네가 무서..

  • 하우주왜 그래? 심은하정말... 오빠가 맞나 해서... 하우주아직도 내가 돌아온 게 안 믿어져? 내 손끝을 다시 잡은 그의 손에서 부드러운 힘ㅇ ㅣ느껴졌다. 하우주정식으로 다시 자기소개해 줄까? 그가 나를 보며 부드럽게 말하더니 눈웃음을 지었다. 하우주내 이름은 하우주. 네 오빠야. 이토록 익숙한 말과 다정한 말투, 세상에 둘도 없는 그가 맞았다.나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고, 그제야 뒤숭숭했던 마음이 진정됐다. 심은하살아있었으면서 왜 나한테 연락 안 했어? 그리고, 어쩌다가 원공 함대 지휘관이 된 거야? 하우주그건... 그는 내 시선을 피해 창밖의 칠흑 같은 밤하늘을 바라봤다. 하우주함대에 들어가지 않았으면, 난 '폐기'되었을 거야. 심은하폐기라니?! 하우주그게 규칙이야. 하우주그래서 연락할 수가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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