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온 투초
제목 : 한 편의 가족사
리뷰 : 텍사스 가문의 멸망은 시라쿠사의 구 질서가 빚어낸 결과고, 텍사스와 같은 대가문의 멸망에도 바뀌는 것은 없이 여전히 패밀리끼리 싸우고 있다, 새로운 시라쿠사는 이대로 갈 수는 없어.
평점 : 8.7
라플란드
제목 : 아주 재미있는 극
리뷰 : 어떤 디테일들은 아주 진실하고, 또 진실함이 지나칠 정도야. 그리고 텍사스에 대해 이런 결말을 썼다는 건, 극작가 아가씨에게 나름대로의 생각이 있나봐.
평점 : 7
라비니아
제목 : 아주 좋습니다
리뷰 : 3막이 예정대로 상연되는 것을 보니 극작가 아가씨가 그동안의 일에 영향을 받지 않은 것 같아 다행입니다. 다음 작품을 기대하겠습니다.
평점 : 8.5
텍사스
제목 : 좋은 엔딩
리뷰 : 친구가 배역을 맡아서 공연을 보러 갔는데 꽤 괜찮았어. 그러면 이만.
평점 : 8.5
지오반나
제목 : 이런 결말이지
리뷰 : 만족스러운 마무리야, 이야기에는 이런 결말이 있어야지, 내가 생각했던 것과 제일 잘 맞아.
평점 : 8
댄 브라운
제목 : 못 봤어
리뷰 : 안에서 팝콘 먹다가 쫓겨나서 전혀 못 봤어.
평점 : 5
드미트리
제목 : 별생각 안 드는군요
리뷰 : 정말로 이런 결말이었다면, 많은 사람들에게 더 좋았을지도 모르겠네요.
평점 : 7
소라
제목 : 정말 즐거웠어요
리뷰 : 이건 제가 시라쿠사에서 일을 시작하고 첫 작품이에요! 중간에 예상치 못한 일들이 많았지만 결국 공연의 효과는 대단했어요. 관객분들이 좋아해주시는 것 같아서 아주 좋았어요.
평점 : 9
아그닐
제목 : 드물게 괜찮았다
리뷰 : 모처럼의 틀에 박히지 않은 좋은 결말이야. 젊은이들이 현 상황을 뛰어넘어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이해를 하는 아주 좋은 실마리지.
평점 : 8.5
벤
제목 : 괜찮은 결말
리뷰 : 극작가 아가씨가 한 번 생각을 바꾼 것을 알 수 있는데, 그 변경으로 극 전체의 퀄리티가 한 단계 올랐고, 개인의 영웅적 서사에서 여운을 남기는 시라쿠사의 이야기로 바뀌었군. 나머지 내용은 예술 신문에 기고할 예정이니 여기까지 쓰지.
평점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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