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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ways with my dearest

In my dreams you love me back
그림자를 남기는 별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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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중국 단오절이라고 공식에서 새 일러스트를 내줬다

중국에서는 4대 명절 중 하나로 취급되며 액운을 피하고,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절기라고 하던데

블레이드는 유병장수를 하고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긴 하지만 어쨌든...

 

최근 페나코니 들어서 분량이 하나도 없던 참인데 이렇게 등장해주니까 되게 반갑고 그렇다

우리 자주 봐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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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여, 창포를 칼날로 삼고 쑥을 방패로 삼아 달콤한 찹쌀 주먹밥과 짭짤한 찹쌀 주먹밥을 적진을 향해 투척하라. 뒤돌아보지 말고 용감하게 단오의 여정으로 나아가라!」

 

「…?」

 

「또 무슨 이상한 게임을 하는 거야?」

 

 

반디 소개하는 데에도 짧게 언급이 되어 있는데 조금 의외의 내용이라서 기록해 둘까 싶음

 

「동료」 와의 관계는 어때?

스텔라론 헌터는 다들 개성이 넘쳐.
은랑은 여러 가지 신기한 것들을 경험하게 해줘, 젊은 사람들이 따르는 우주 유행, 요즘 가장 인기 있는 전자오락... 내 플레이 방식이 본인과는 다르다고 늘 말하긴 하지만.
블레이드는 말하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대부분의 교류가 「각본」 에만 머물지만... 생명과 관련된 주제로 얘기할 땐 평소보다 입담이 좋은 것 같아. 내 착각일지도 모르지만.
카프카는 날 엄청 챙겨주고 종종 속마음을 나누기도 해. 자신의 과거는 잘 언급하지 않는데, 난 사실... 카프카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
폼폼의 한 마디: 자유분방한 스텔라론 헌터든 가족과도 같은 은하열차든, 공동의 목표를 위해 분투하는 팀은 칭찬받을 만하지!

 

입담이 좋다는 얘기는 평소에 비해서 조금 더 얘기를 하니까 그렇게 느낀 것 같음

애초에 사회성 부족보다는 사회생활 안 함 쪽에 가깝다고 생각했으니까... 근데 그게 그건가?

세상이 나를 따돌리는 거랑 내가 세상을 따돌리는 건 다른 문제잖아 그런거다

 

반디: 살고 싶어

블레이드: 그럼 살아

 

블레이드: 죽을래

반디: 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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