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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ways with my dearest

In my dreams you love me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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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여행을 동경하는 근미래.
광업 경쟁이 치열해지는 JPN에서는
인기 관광지 「독립 관광 특구」로 활약하고 있다.
한때 관광 지역 중 하나였던 HAMA18구역은
현재로선 몰락하여 그림자도 보이지 않는다.
태어나고 자란 HAMA를 사랑하는 주인공은 소꿉친구에게 휘말려
관광업 재건을 위해 분투하게 된다.
조금 이상한 해프닝과 환대에 내건 열정.
여행의 파트너는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짐을 가진 관광구청장들.

수많은 사건들이 카세트에 담겨지고
잊을 수 없는 여행의 추억으로 바뀐다.

 

 

 

 

 

18TRIP Dream Archive

Yodaka Natsume X Haruka Seiya

 


 

 모바일 게임 18TRIP (에이틴 트립) 드림 설정 요약

- 원작 스토리, 캐릭터 설정 등의 강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연인 관계 상정에 관해 예민하지 않습니다.
  사귀는 것 같으면 그런 거겠고, 가능성 없어 보이면 그런 것이겠지요... 

 

 

 

현재의 행복에 안주해서 미래를 그려볼 수 없는 남자와

시간에 쫓겨 반드시 나아가야 하는 여자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캐릭터 소개


나츠메 요다카

꿈과 현실을 넘나드는 바 마스터

 

항상 느긋한 성격에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고 나른한 매력의 남자.

매력의 요다카를 보러 오는 손님들이 연일 가득하여 별명은 죄 많은 찐사랑 제조기.
바는 그럭저럭 번창하고 있고, 미스터리한 요다카를 노리는 방문객이 연일 찾아오는 죄 많은 사랑 제조기.
사려 깊고 포용력 있는 어른이지만, 항상 졸음을 달고 있어 자고 일어나면 꿈과 현실을 분간 못하는 약점도 있다.

 

「어서와. 먼저 너와 함께 보내는 기적같은 시간에 건배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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棗 夜鷹
나츠메 요다카
なつめ よだか | YODAKA NATSUME
직업 'BAR 유메쥬야(夢十夜)' 마스터
생일 12월 6일
나이 27세
185cm
혈액형 B형
WARD HAMA 17구청장
취미 골동품 모으기 · 사적 순회 · 직장 일
특기 플레어 바텐딩
유닛 L4mps

➟ 기본 설정

 

 

➟ 말투나 습관, 호칭

 

 

➟ 상세 설정

"아까까지만 해도 유리새였을텐데... 어느새 인간으로 돌아왔니?"

 


세이야 하루카

여행과 오모테나시를 사랑하는 주인공

 

뭔가 캐릭터 설명을 길게 쓰는 부분이다.

간단한 성격의 서술부터 해서 주변인의 인상도 적으면 좋다.

본업이나 비설 관련해서 가볍게 언급하면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런데 뭐를 써야 할 지 모르겠으니 우선 아무 글씨나 대충 넣어서 디자인 느낌을 볼 것이다. 이 모든건 헛된 내용이다.

 

「반가워요, 함께 해주신 덕분에 HAMA에서 보내는 시간은 분명 잊지 못할 순간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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星夜 
세이야 하루카
せいや はるか  | HARUKA SEIYA
직업 『HAMA 투어즈』 주임
생일 11월 1일
나이 22세
168cm
혈액형 A형
취미 모르는 지역 방문하기 · 배낭 여행
특기 네자릿수 암산 · 시간 계산
유닛 HAMA 투어즈 컨덕터

➟ 기본 설정

 

 

➟ 말투나 습관, 호칭

 

 

➟ 상세 설정

"언제 어떻게 될 지 모르니까... 해야 할 일을 하면 되는 거예요."

 


첫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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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원: 하하! 저 사람은 누구야~?

하루카: 세이야라고 합니다.

저는 신경 쓰지 마세요.

점원: 있잖아, 우리 화성에서 만난 적 있지?

하루카: 네?

점원: 아니야, 됐어. 과거는 과거일 뿐이니까.

한 번 더 만남을 다시 시작해 보자. 이 지구에서.

다니엘: 들이대는 건 상관 없는데 내 부하라는 건 잊지 마라.

점원: ...쳇.

감독이 존재감을 너무 드러내는데.

다니엘: 아, 그러고 보니 잊고 있었는데 이 녀석 이름이ㅡ

윤윤: 윤윤이야~ 잘 부탁해.


 


하루카: (몰랐는데 소파 좌석에서 누가 자고 있네...?)

다니엘: 주임, 일이다.

미션 원, “깨우고 와라”.

하루카: 네? 아니. 안면이 튼 부장이 하면 되잖아요.

다니엘: 난 한 잔 하면서 기다릴게. 그럼.

하루카: ...

(뭐, 깨우는 것만이라면 어려운 일은 아니긴 한데.)

-

마스터: ...

하루카: (푹 자고 있네...

어깨를 살짝 흔들면 일어나려나.)

저기, 죄송합니다.

마스터: ... ...

하루카: (뭔가 말하고 있는데... 잠꼬대인가?

잘 안 들리는데. 좀 더 귀를 갖다 대서...)

마스터: ... 좀 더...

입을 벌려서... 흘리지... 않도록...

하루카: !?

이, 일어나세요, 마스터 씨!

아무튼 안 돼요! 더 이상 잠꼬대 하면...!

마스터: 더... 잘...

...아아, 내가 모르는 사이에... 꽤...

익숙해진... 모양이네ㅡ

-

하루카: 으, 으아악!

윤윤: 어라, 돌아왔네.

하루카: 죄송합니다, 너무 좋은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아서 깨우지 못했어요.

다니엘: 그렇게 얼굴이 빨개질 정도로 좋은 꿈이란 게 뭔데?

하루카: 빨개진 거 아니에요. 가게 조명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거예요.

윤윤: 히로시~ 후배를 너무 괴롭히지 마~

하루카: 제 말이요.



마스터: 왜 그의 가게에 찾아간 거야?

하루카: 어!? 아!? 으악...!

마스터: 아아, 놀라게 해버렸네.

하루카: 가, 갑자기 귓가에 속삭이니까...!

다니엘: 조심하는 게 좋아. 그 녀석은 걸어다니는 “*리비도 스위치 맨”이라고

여기에선 좀 유명하니까.

(*Libido: 성 충동, 성 본능.)

하루카; 리, 리비...

마스터: 그것 참. 그 얘기는 한참 전의 얘기야.

하루카: 예전 얘기라 하기에는 아까 잠꼬대 내용이 좀...

마스터: 잠꼬대? 친구와 아이스 캔디를 먹는 꿈을 꾸긴 했는데.

...오렌지와 파인애플 맛이었지.

하루카: (오, 오해하기 딱 좋은 잠꼬대네...!)

윤윤: 마스터, 안녕하세요.

마스터: 응, 안녕.

ㅡ초운.

초운: 네, 여기 있습니다.

마스터: 오늘 밤에 잘 어울리는 BGM을 틀어 줘.

초운: ...네. 오늘 밤은 “오래된 추억”을 테마로 한 플레이 리스트를 재생하겠습니다.

하루카: (펫 로봇의 플레이어 재생 기능이구나...

초롱이 은은하게 빛나고 있어서 예쁘다...)

마스터: 거기 있는 아이.

하루카: 네?

마스터: 이 꽃병에 넣어도 될까?

목 말라 하는 것 같아.

하루카: 아, 이 꽃... 말인가요?

마스터: 그래. 혼자서 쓸쓸한 걸까. 고개를 숙이고 있네.

하루카: 감사합니다.

물을 주려고 했는데 그대로 저도 모르게 계속 들고 있었네요.

그럼 감사히 맡기겠습니다.

마스터: ...

하루카: 어... 저기...

마스터: ...

하루카: (어, 엄청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어. 뭐지.)


마스터: 우리 어디서 만난 적 있나?

하루카: (어, 얼굴이 가까워...!)

아뇨... 아마 초면인 것 같은데요.

마스터: 정말인가?

그 눈동자... 확실히 어디서 본 것 같은데.

하루카: 아마... 그보다, 그... 얼굴이 너무 가까워요.

윤윤: 그 대사 이미 제가 했어요~

마스터: 뭐, 됐어.

그런데 주문은?

윤윤: 아직입니다~

다니엘: 어어, 미안. 완전 잊고 있었네.

주임, 내가 쏠 테니까 너도 마셔.

요다카가 만든 칵테일은 최고니까.

하루카: 부장님이 쏘다니, 좀 수상한데요.

저도 정말 마시고 싶긴 하지만 일 중이에요. 술은 안 됩니다.

마스터: 그럼 막테일로 해.

하루카: 막테일?

마스터: 논 알코올 칵테일을 말하는 거야.

잠시 기다려 줄래?

 

 

 

캐릭터 핑퐁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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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카: ...후우.

하루카: 저기, 요다카 씨.

요다카: ! 아아, 주임이구나. 무슨 일이야?

하루카: ...방금 먹은 거, 약인가요?

혹시 몸 어딘가 안 좋거나...

요다카: 신경 쓸 일은 아니야.

전에도 얘기했을지도 모르겠지만, 가끔 두통이 일어나는 체질이라서.

하루카: 아...

 

 




하루카: 그 마음은 감사하지만, 아까 “지금까지는 충분히 완화되고 있었다”고 하셨죠.

그 말은 전보다 심해졌단 소리 아닌가요?

요다카: (어이쿠...)

하루카: 이런 저이지만, 여러분들을 돌보는 책임이 있고,

그 이상으로 한 지붕 아래에 사는 동료예요.

요다카 씨가 불안하다고 느끼는 점이 있다면 알려 주셨으면 좋겠어요.

힘이 되고 싶어요.

저로는 안 될까요?

요다카: ...

...사실은 일이 진정이 되면 알려주려고 했지만.

너를 슬프게 하고 싶지 않으니, 조금 기대 보도록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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